구미시와 구미문화원은 국도비 보조사업의 일환으로 “구미시 동산문화재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2005년 01월 31일(월) 03:20 [경북중부신문]
조사는 대구대학교 박물관 이희돈 연구원등 전문연구자들이 참여해 오는 10월까지 진행 될 예정이다.
동산문화재 실태조사는 교지, 호구단자, 분재기, 소지, 완문등 고문서와 경서, 문집, 일기등 고서, 그리고 영정, 목판, 서화 등을 다량 소장하고 있는 소장처와 소장자를 파악하게 된다.
또, 이번 실태조사는 유물의 현황을 알 수 있는 유물카드 작성 및 목록을 작성하여 구미시 문화유산 보존관리의 기초자료를 확보하기 위한 목적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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