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23 오후 08:18:24
전체기사
.
     
.
..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정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지역 민원 해결에 최선 다하겠습니다”
김상조 구미시의원
"경부선 철도박스 확장·고속도로 소음 방지 마련에 올인"
2013년 08월 20일(화) 15:40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현실적으로 많은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지역민이 당하고 있는 고통을 해결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습니다.”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처럼 지역민의 고통을 해결하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는 시의원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시의원은 상모사곡동, 임오동을 지역구로 하고 있는 김상조 시의원으로 김 의원은 평소에도 지역민이 제기한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바쁜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다.
 김 의원이 민원을 제기한 대상은 국가 공기업인 코레일과 한국도로공사로 상모사곡동 주민들이 철도와 고속도로로 인해 많은 피해를 당하고 있다며 해결방안 마련을 촉구하고 있는 것이다.
 김 의원이 경부선 철도와 관련, 제기한 민원은 상모고등학교 아래 철도박스 확장과 신설에 관한 것으로 “이 지역의 경우 시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고 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많은 비용부담이 요구되지만 열악한 기초자치단체가 홀로 감당하기에 재정상 어려움이 많은 만큼 법 개정을 통해서라도 적절한 지원이 수반되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이 지역의 철도박스는 설치된 지 100년이 지나 철도박스의 협소 등 여러 가지 사유로 경부선 양측 시가지에 거주하고 있는 시민들의 이용에 막대한 불편을 초래하고 있고 특히, 2002년 이후 각종 도시개발에 따라 공동주택 1만여 세대가 입주해 철도박스가 설치되었던 당시와 비교해도 인구, 차량 등이 큰 폭으로 증가했을 뿐만 아니라 인근 학교로 통학하는 학생들의 안전에 심각한 위협을 받고 있다며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 김 의원은 “사곡동 오거리 보성황실타운 2차 아파트 부근에 설치되어 있는 방음벽이 일부분만 낮게 설치되어 있어 해당 지역 주민들이 심각한 소음에 시달리고 있는 만큼 적적한 대책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상조 시의원은 “공기업을 상대한 민원 해결이 쉽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되지만 지역민이 고통을 당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민원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추석 명절
구미시가족세터, '다함께 프로그
제23회 LG드림페스티벌 TOP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구미대,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 단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경북교육청, 폐교·폐원 어린이보
경북도의회, 지방 죽이는 미래대
경북교육청, 통폐합학교지원기금
최신뉴스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구미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전통시
국립금오공대, 2026 대만 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구미차병원, ‘2026년 개원의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경북보건대 외국인 유학생 4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 ㈜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구미대, 실전 같은 모의면접 콘
구미대-경북옥외광고협, AI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