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모동 한신休(휴)플러스가 지난 16일 견본주택 개관식을 갖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갔다.
시행사가 대한토지신탁(주)이고 시공사가 한신공영(주)으로 정안개발(주)가 위탁하고 있는 상모고등학교 옆에 건립되는 상모 한신休(휴)플러스는 전용면적 59㎡(24평형), 70㎡(28평), 82㎡(33평형)으로 구성된 총 998세대 대단지 아파트이다.
요즈음 대세인 힐링을 강조하는 상모 한신休(휴)플러스는 걷기만 해도 힐링이 된다는 취지로 남향위주의 쾌적대단지를 구성했다.
단지내 힐링대정원을 배치, 테마숲길, 건강마당, 상상놀이터, 벚나무축제길, 숲속 커뮤니티마당, 봄향기정원, 창작놀이터, 유실수원, 모험놀이터 등 힐링라이프를 실현했고 1층이 없는 필로티설계로 개방감과 쾌적함을 누리는 단지환경을 조성한다.
또, 중.소형 4-Bay 혁신설계로 서비스 면적을 극대화하고 탁트인 실내를 실현했으며 휘트니스센터, GX룸, 실내골프연습장, 탁구장, 독서실, 보육시설, 노인정, 문고, 주민회의실 등 다양하고 특화된 커뮤니티 시설도 갖춘 힐링명품 대단지를 구현했다.
지난 16일 공개한 상모 한신休(휴)플러스는 20일 특별공급분에 대한 청약신청 및 접수한데 이어 21일 1순위, 22일 3순위에 대한 부분을 청약신청 및 접수한다.
한편, 상모 한신休(휴)플러스의 분양을 위탁받은 정인개발(주) 김종혜 대표는 “성공의 꿈을 담은 풍수명당, 교통·교육·쇼핑·자연이 다 좋은 상모동의 요지에 위치해 있는 만큼 입주민들이 삶의 질을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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