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23 오후 08:18:2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칠곡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이완영 의원, “칠곡을 ‘호국’과 ‘평화’의 상징으로 브랜드화 하는데 앞장 설 것”
2013년 09월 17일(화) 14:57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이완영 의원(새누리당, 경북 고령·성주·칠곡)은 지난 11일 오후 7시, 경북 칠곡군 칠곡보 생태공원 일대에서 열린 「낙동강세계평화 문화 대축전」개막식에 참석해 칠곡을 ‘호국’과 ‘평화’의 상징으로 키우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이완영 의원은 “칠곡군은 6.25전쟁에서도 북한군의 공세를 막아내는데 결정적인 전투였던 왜관-다부동 전선의 총반격 작전이 벌어졌던 곳으로 6·25전쟁의 마지막 보루였다”고 말하며 “국토수복의 계기가 된 칠곡에서 세계평화의 메시지를 전파하게 된 것을 칠곡 출신 국회의원으로서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더불어 이 의원은 “이번 축전을 통해 칠곡이 6?25 전쟁의 마지막 보루지로서의 중요한 요충지였음을 교육하고 호국, 감사, 평화, 소망을 주제로 방문객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하여 한국전쟁의 역사적 의미를 재해석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의원은 “이번 행사와 함께 낙동강과 칠곡보 등 다양한 관광자원을 결합하여 관광벨트화 시킨다면 우리 칠곡은 물론 고령, 성주 등 인근지역에 까지 많은 일자리를 만들어냄으로써 지역경제에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하며 “칠곡일원에 조성을 추진하고 있는 ‘낙동강 호국평화공원’ 사업이 차질없이 완공될 수 있도록 국회차원에서 노력하고 있으며 호국의 고장으로서 칠곡의 이미지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의원은 “이번 행사를 통해 칠곡이 ‘호국’과 ‘평화’의 상징이 되어 ‘호국도시 칠곡’으로 브랜드화 될 것”이라고 말했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추석 명절
구미시가족세터, '다함께 프로그
제23회 LG드림페스티벌 TOP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구미대,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 단
경북교육청, 폐교·폐원 어린이보
경북도의회, 지방 죽이는 미래대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최신뉴스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구미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전통시
국립금오공대, 2026 대만 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구미차병원, ‘2026년 개원의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경북보건대 외국인 유학생 4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 ㈜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구미대, 실전 같은 모의면접 콘
구미대-경북옥외광고협, AI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