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민과 함께하는 가을 대축제 한마당으로 자리매김
지난 28일 구미시민운동장 시민 2만5천여명 참
2013년 10월 01일(화) 16:08 [경북중부신문]
↑↑ 지역의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한 LG 드림페스티벌이 시민들의 적극적인 호응속에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 중부신문
구미사랑 가을대축제인 ‘제13회 LG Dream Festival’이 지난 28일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우중에도 불구하고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 날 행사에는 김관용 경북도지사, 남유진 구미시장, 김태환 국회의원, 심학봉 국회의원, 임춘구 구미시의회 의장, 권오득 구미경찰서장, 황태주 구미교육장, 도·시의원, 시민 등 2만5천여명이 참석해 축제의 분위기를 함께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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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구미 LG 5개 자매사(LG전자,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LG실트론, 루셈)의 협의체인 LG경북협의회(회장 이웅범 LG이노텍 대표이사)가 청소년의 건전한 놀이문화 조성과 지역민의 문화갈증 해소를 위해 매년 개최하는 기업주도형 지역축제이다.
LG드림페스티벌은 지난 해부터 청소년부문 예선을 전국단위 권역별 예심으로 확대, 실시 했으며 올해도 끼 있는 전국 청소년 427개팀, 1,300여명이 참가해 명실 공히 대한민국 청소년의 꿈의 무대로 자리매김했다.
이웅범 LG경북협의회 회장
"지역과 더불어 성장하는 LG 약속"
특히, 올해는 전문심사위원으로만 구성된 심사위원단에서 청중평가단제도를 도입해 최종경연행사 또한 볼거리와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날 행사장 외부에는 LG사이언스홀이 이동식 과학관을 운영해 로봇댄스, 어린이 과학교실, 모션인식 게임, 과학드라마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LG사이언스홀은 세계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이 과학의 꿈을 키우는 것을 돕기 위해 LG가 만든 국내기업최초의 과학관이다.
회를 거듭하면서 “LG드림페스티벌”은 세계로 뻗어가는 디지털도시 구미와 지역민과 함께 하는 글로벌기업 LG를 동시에 알리며, 구미와 LG의 파트너쉽을 표현하는 상징이 되고 있다.
LG드림페스티벌 1부에는 치열한 경쟁을 뚫은 뛰어난 실력의 청소년부문, 시민스타킹 부문 수상팀의 화려한 공연이 펼쳐졌고 2부에는 시상식과 초청가수 샤이니, 씨스타, 걸스데이, 임창정, 리쌍, 10cm, 빅스타, 퓨어의 공연이 이어져 참석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 내기에 충분했다.
한편, LG경북협의회 이웅범 회장(사진)은 “LG는 청소년의 꿈과 희망을 적극 후원하고 또, 지역과 더불어 성장하는 LG가 되겠다.”고 약속했고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지역민을 위해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고 있는 LG에게 지역민을 대표해서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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