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모사곡동(동장 곽인태)에서는 지난 8일 경상북도새마을회관 강당에서 상모사곡동새마을남녀지도자(회장 이희영·최필분) 주관으로 ‘불우이웃돕기 및 기금마련 새마을바자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남유진 구미시장, 윤정길 구미시부시장, 구자근 도의원, 김상조 의원, 지역 기관단체장, 주민 등 1,00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불우이웃돕기 및 기금마련 새마을바자회는 어려운 이웃을 돕고 새마을단체 봉사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국밥, 두부, 떡, 부침개, 수육 등 풍성 먹거리 장터와 미역, 다시마, 멸치, 참기름, 계란 등 농수산물 직거래 장터를 운영하여 농촌살리기에도 앞장섰다.
항상,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상모사곡동새마을남녀지도자는 바자회 수익금으로 지역의 불우이웃 등을 돕는데 유용하게 사용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행사에 참석한 곽인태 동장은 행사준비에 애쓴 새마을남녀지도자와 각 단체 회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앞으로도 살기좋고 정이 넘치는 상모사곡동 만들기에 더욱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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