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행사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구미중 “구미교육의 중심으로 도약”
교내 소나무 식재, 풋살장 건립 등
교육환경 개선 ‘명문학교’ 육성
2013년 10월 22일(화) 13:26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구미중학교가 학교와 동창회, 학부모의 노력에 힘입어 구미교육의 중심으로 도약하고 있다.
 구미중은 최근 구미교육지원청의 예산지원과 자체 예산을 투입해 교내 화단과 정원에 소나무 10본을 식재했다. 지난 5월에는 학교 숙원사업인 급식소를 준공해 양질의 급식을 제공할 수 있는 직영 급식제제를 구축한데 이어 본관과 후관을 잇는 우천 통로를 개설해 학생들이 편안한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이와 함께 강당 조명을 LED로 교체하고 옛 급식소 건물을 철거한 뒤 학부모와 교직원이 이용 가능한 주차장 부지를 조성했다. 여기에 오는 11월에는 테니스장 부지에 풋살장을 설치해 운동시설이 부족한 학생들의 체육활동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특히, 11월 말경에 준공 예정인 풋살장은 모교 출신의 윤창욱 도의원이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예산확보에 힘을 써 성사됐다.
 윤창욱 도의원은 “부존자원이 부족한 우리나라가 선진국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교육에 있다”며 “지역 교육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힘써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승환 구미중 교장은 “40년이 넘은 노후한 학교건물 탓에 교육환경 개선에 많은 예산이 요구되고 있다”며 “이 같은 문제를 동창회와 학부모, 학교가 함께 힘을 모아 구미중이 지역 교육의 중심으로 도약하는데 원동력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이 교장은 “학생들이 교정의 푸른 소나무를 보며 절개와 기상을 키워 지역 발전을 선도하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며 “학생들이 학력과 인성함양에 정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정재훈 기자  gamum10@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