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농협들이 조합원들에게 갈수록 농자재 무상 공급량이 높아지면서 “새농촌, 새농협 운동”의 본보기가 되고 있어 농가소득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2005년 02월 07일(월) 09:51 [경북중부신문]
농협중앙회 구미시지부에 따르면 지난 한해 영농자재별 공급 실적이 총 26억원정도 되며, 특히 유기질 비료가 (20kg한포당, 5천5백원 기준) 21억5천만원에 달해 구미관내 연간 사용량과 맞먹는 39만포가 농업인에게 공급 되었다고 밝혔다.
또, 농약 2억7천만원, 농기계 5천만원, 시설자재 9백만원, 포장재 2천만원, 사료 7백만원, 기타 1억3천만원이 공급 되었다.
이에대해 김유태 지부장은 “관내 농협들이 농업인들에게 농자재를 무상공급한 것은 농업인 실익증진 뿐만 아니라 농협이 펼치고 있는 농촌사랑운동의 좋은 사례다.”고 밝히고, 농가소득을 위해 경제사업을 더욱 확대시켜 노력해 나갈것을 밝혔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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