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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곡지점 개소, 새로운 도약 다짐
원남금고, 미래의 본점 같은 성장 기대
2013년 10월 29일(화) 14:06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원남새마을금고(이사장 노자우·사진)가 봉곡 1, 2지점을 통합한 봉곡지점을 지난 18일 테마공원 옆으로 확장 이전해 개소했다.
 원남금고는 기존 현대아파트와 영남네오빌 인근에 위치한 1, 2지점을 봉곡지점으로 통합해 확장 이전한 이유에 대해 봉곡동의 가치를 보고 미래의 본점 같은 역할을 기대하기 위한 야심찬 결단이라고 밝혔다.
 구미의 일등 주거지로 평가받고 있는 구미 봉곡동의 시장성과 접근성을 고려하면서 시민들에게 다가설 수 있는 최적의 장소에 공격적인 투자를 했다는 설명이다.

ⓒ 중부신문
 노자우 원남새마을금고 이사장은 “봉곡지점 개소는 원남새마을금고가 도약하기 위한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며 “자산 1,310억원의 우리 금고는 봉곡지점 개소로 경북지역 톱 클라스 금고로 성장할 토대가 될 것”이라고 큰 의미를 부여했다.
 이날 봉곡지점을 개소를 축하하기 위해 이태식 경북도의원, 김재상 구미시의원, 박세진 구미시의원, 김성현 구미시의원, 박주현 구미시의원 및 새마을금고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봉곡지점이 원남새마을금고 발전의 주춧돌 역할을 해 줄 것을 기원했다.
 한편, 1983년 설립된 원남새마을금고는 올해로 30주년을 맞이했으며 자산 1천3백10억원, 경북 관내 새마을금고 중 자산 순위 4위, 경영 1등급 등 선도적인 위치를 확보하고 있다.
 4개의 지점을 운영하면서 선주 원남동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원남 금고는 이익 극대화가 아닌 공익극대화를 목표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데 앞장서고 있으며 지역 서민 금융의 대표적인 주자로 지역 발전과 함께 하겠다는 점을 약속하고 있다.
안현근 기자  doiji12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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