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김천대학교 안경광학과 홍보창작물경진대회 및 학술세미나가 지난 11월1일(금) 김천대학교 본관 5층 세미나실에서 열렸다.
“김천대학교 안경광학과를 세상에 알리다”라는 주제로 세 번째 열린 홍보창작물경진대회는 안경광학과가 가진 경쟁력을 학생들 스스로 찾고 이것을 대외에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는 UCC를 제작해 봄으로써 학교와 학과에 대한 자긍심은 물론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과 창작능력을 개발하기 위한 목적으로 열렸다.
이날 행사는 재학생들을 10개 조로 나누어 각 조별로 출품한 UCC 작품 상영과 조별 학술 발표로 진행되었다. 출품된 UCC 작품 중 창의적 아이디어, 작품성, 김천대학교와 안경광학과의 장점을 잘 표현했는지 등을 평가하였으며 UCC 부문 대상은 8조(김유학, 최종묵, 길은샘, 차은혜, 김규보, 송은석, 이승제, 남예준, 황현희, 이진규, 백정현, 이태경)가 수상을 하였다. 이 조는 학생들의 학교에서의 일과를 통해 안경광학과를 잘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여 학생들과 교수님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학술세미나 부문 대상은 9조(빈성운, 최규원, 손명근, 김영선, 최누리, 강동훈, 양태규, 임동규, 최희경, 이대원, 박철기, 윤경욱)가 ‘하이 엔드 브랜드(high end brand)와 안경의 조화’라는 제목으로 새로운 트랜드를 소개하고 자신들의 아이디어 작품을 소개하여 영예의 대상이 되었다.
대회를 주관한 김진숙 학과장은 “창의적이고 참신한 이디어로 짧은 UCC 안에 학과의 비전과 전통, 대학생들만의 문화를 담아낸 여러분의 노력에 박수를 보내며 이번 대회를 통해 김천대학교 안경광학과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평가하였다.
김천대학교 안경광학과는 이러한 행사를 통해 그 결과물도 중요하지만 모든 팀원들이 함께 주제를 정하고 준비하면서 서로의 의견을 조율하고 협동하는 그 과정이 산교육임을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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