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읍]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황수원, 우정녀) 새마을 풍물단이 정월 대보름을 맞아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지신밟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새해년 지역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하는 풍물 놀이로서 단원들은 관내 기관단체, 경로당, 상가, 가정등을 방문하여 신명나는 가락으로 지역발전을 기원했다.
풍물단은 이번 행사로 얻은 수익금 일부를 어려운 이웃돕기에 쓸 것을 계획하고, 지신밟기를 통해 회원상호간의 친목과 결의를 다지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축하 화환 정리 수익금, 성금 마련
[장천면] 면 직원들이 지난 인사로 인해 성용석 면장외 담당 주사의 보직 이동으로 동료 지인들로부터 받은 축하 화환을 정리한 수익금을 관내 어려운 이웃 돕기에 사용해 지역민들로부터 찬사를 받았다.
지난 3일, 면 직원들은 수익금 45만원을 관내 저소득 가구 정옥희외 14가구에 대해 우리농산물 상품권을 구입하여 직접 배부하여 고유의 명절 설을 맞아 이웃간의 훈훈한 정을 나누었다.
이로인해 주민들은 비록 조그마한 정성이지만, 지역민을 위해 봉사하는 공직자의 새로운 면모를 극찬하기도 했다.
설 명절 맞아 이웃돕기 줄이어
[무을면] 설 명절을 맞아 지역에서 이웃돕기 행렬이 끊이지 않아 훈훈한 미담사례가 되고 있다.
무등1리 성일토건(주)(대표 정재명)는 지난4일, 소년소녀가장, 독거노인등 50가구를 직접 방문해 라면 50상자(1백만원)를 전달했다.
또, 바르게살기위원회(회장 배일식)는 분회경로당 및 18개리 경로당을 방문, 라면 및 밀가루(30만원)를 전달했으며, 신양전기통신(대표 서영숙)은 법주(30만원)를 전달해 경로효친 사상을 제고시켰다.
한편, 남녀 새마을지도자 협의회는 결식아동 18가구와 무의탁 독거노인 6가구에 대해 김(24만원)을 전달해 사랑을 나누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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