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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구미중소기업협의회 제17회 경영혁신CEO세미나 개최
2013년 11월 19일(화) 18:14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사)구미중소기업협의회(회장 신창호)는 지난 15일 오후 4시에 구미 금오산호텔 2층에서 회원사 대표 160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북북부지도원 김영덕 원장의 “위험성 평가를 통한 기업의 경영 효율성 강화”, 한국산업개발연구원 백영훈 원장의 “21C 한민족시대 최고 경영자의 비전과 선택”이라는 주제로 제17회 경영혁신 CEO세미나를 개최했다.
 특히 강의를 맡은 한국산업개발연구원 백영훈 원장은 우리나라 경제발전의 초석이 된 1차 경제개발 5개년계획 수립과 박정희 전 대통령의 경제고문과 독일을 방문할 때 통역관을 맡은 바 있다. 그는 “경영은 인류를 창조하는 예술이고, 최상의 경영을 위해서는 성취의 기쁨만 느끼면 돈은 그냥 따라오고, 지혜를 갖고 끊임없는 결단력과 개척정신에 의한 모험, 창조적 파괴를 위한 끊임없는 혁신이 필요하며, 팀웍을 살리고, 인적자산을 소중히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사)구미중소기업협의회 신창호 회장은 “찰스다윈은 강인한 종이 아닌 변화에 가장 잘 적응 하는 종이 살아남는다는 말을 했다. 기업도 마찬가지다. 환경이 바뀌고 위기가 도래할 때마다 그에 맞춰 변화하고 적응하며 생존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사)구미중소기업협의회 제17회 경영혁신 CEO세미나는 현재 우리 앞에 닫친 여러 ‘위기’에 적응하고, 어떻게 '기회'로 바꾸어 살아남을 수 있을지, 또한 현 상황에서 CEO가 반드시 챙겨야 하는 것은 무엇인지 그 대안을 알리기 위한 목적으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북북부지도원과 공동으로 개최하게 됐다.
안현근 기자  doiji12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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