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공기업인 경북개발공사는 구미시 옥계동 옥계택지개발지구내에 건설중인 공공건설임대아파트(5년 임대후 분양전환) 340가구를 공급한다.
이번에 공급할 공공임대아파트는 20평형 172가구, 23평형 58가구, 29평형 110가구로 입주시기는 오는 9월이며, 실수요자를 위한 저렴한 임대조건이므로 무주택 시민들이 부담없이 내집마련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한다.
단지가 국가4공단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으며 낙동강 산호대교가 6월에 개통되면 구미 중심가까지 10분내 접근이 가능하고 금오공대가 인근으로 이전해 3월에 개교하는 등 가치가 날로 상승하는 주거단지라고 한다.
경상북도 캐릭터인 “신나리”를 아파트 브랜드로 채택하여 경북 도민에게 좀더 친근한 이미지로 다가가고 있는 옥계신나리2차 아파트는 2월 25일 현장에서 샘플하우스를 공개하고 3월 2일부터 4일까지 청약접수를 받아 3월 16일부터 18일까지 계약할 예정이다.
청약신청 자격은 1,2순위는 구미시 관내 거주하는 무주택세대주로서 청약저축 1,2순위 해당자이며, 3순위는 구미시 거주 무주택세대주이어야 한다.
지난 2002년에는 단지 바로 옆에 신나리1차아파트(공공임대) 360가구를 건설하여 성황리에 분양하는 등 지역의 주택난 해소에기여한 바 있다.
한편, 경북개발공사는 경상북도에서 자본금 전액을 출자하여 지난 ‘97년 설립한 지방공기업으로 토지개발, 주택건설, 산업단지조성 등 각종 지역개발사업과 지역경제활성화 사업을 펼치고 있다.
※ 임대보증금 및 월임대료는 각형별 5가지 조건중 한가지를 선택하여 계약체결(동별,층별 차등 없음)
※ 계약시 임대보증금의 10% 납부, 나머지는 입주시 납부
분양문의는 053)602-7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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