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 사랑의 김장담그기 축제’가 지난 19일 삼성전자와 구미시새마을회 공동주관으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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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삼성전자와 구미시새마을회(회장 김봉재)가 공동으로 주관한 ‘2013 사랑의 김장담그기 축제’가 지난 19일 새마을가족 및 삼성전자 임직원 등 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구미코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행사는 각 읍면동에서 미리 준비해 온 절인 배추 16,000포기를 전회원이 한자리에 모여 양념 버무르기 및 포장작업을 거쳐 읍면동 별로 어려운 세대(3,000세대) 및 복지시설(120시설)에 전달했다.
지난 2007년부터 매년 구미시새마을회와 삼성전자가 공동으로 실시하고 있는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김장김치 나누기 행사는 구미 시민이 함께하는 지역의 사랑 나눔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 남유진 구미시장은 “늘 음지에서 따뜻한 햇살과 같은 역할을 하는 새마을가족과 삼성전자 임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당부했다.
또, 전우헌 삼성전자 스마트시티 공장장은 "올 겨울은 유난히 춥고 눈도 많이 온다는 예보가 있는데 김치를 전달받으신 이웃 모두가 따뜻한 겨울을 나는데 보탬이 되길 바라며 김장축제에 매년 참여하는 시민들도 증가하고 있어 지역에 나눔의 문화가 확산되고 있음을 실감했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전자 스마트시티는 연말에 지역 쪽방을 방문해 겨울용품을 전달하고 임직원 및 임직원 가족이 참여하는 기부 행사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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