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보람․만족’이 있는 행복한 학교
교과별 성취평가제 안정적 시행
창의적 교육 활동에 높은 평가
2013년 12월 12일(목) 10:09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도송중학교(교장 최종술)가 교육부가 주관하는 ‘2013년 전국 100대 교육과정 우수학교’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교육부의 서류 심사와 현장 실사를 거쳐 지난 10일 대상 학교를 최종 발표했다.
도송중은 교육구성원 모두의 적극적인 동참 아래 ‘꿈․보람․만족이 있는 행복한 학교’의 교육비전을 공유하며 학교 실정에 맞는 맞춤형 교육과정을 편성하여 적극적으로 운영했다. 특히 교과별 성취평가제의 안정적인 시행과 창의적 사고력 측정을 위한 평가도구 개발 및 적용, 교과학습 부진학생 지도를 위한 맞춤형 학습프로그램 개발 및 적용이 높게 평가됐다.
또한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우는 다양한 체험활동의 추진과 학부모 교육을 위한 진로아카데미 운영, 체육․예술 교육 및 상담 활동을 연계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이 교육부 현장 실사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에 앞서 도송중은 창의적인 현장 밀착형 홍보 아이디어 적용과 학교 교육 홍보 활성화를 통해 ‘명품! 경북 교육 홍보 우수 사례 공모’에서도 도교육청 우수학교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두었다.
ⓒ 중부신문
ⓒ 중부신문
최종술 교장은 “교육 구성원들이 상호 소통하고 배려하는 교육풍토를 정착 하면서 학교교육에 대한 만족도가 높게 나타나고 있다”며 “학생과 학부모에게 신뢰 받는 창의적 교육을 정착시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국 100대 교육과정 우수학교 공모는 ‘2009개정 교육과정’을 학교의 자율성을 기반으로 학생들의 다양한 꿈과 끼를 키우고 행복교육을 창의적으로 구현하는 학교의 교육과정 우수 사례를 교육부가 공모 표창하는 사업이다.
정재훈 기자 gamum10@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