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농업경영인 경상북도 연합회 2005년도 주요간부 교육"이 지난 25일 선산문화회관에서 회원 7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1시부터 18시까지 진행되었다.
2005년 02월 28일(월) 02:42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이날 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2005년도 한농연 주요활동방향, 조직강화 및 활성화 방안, 협동조합개혁의 필연성 및 개혁방향 및 도연합회 사업 및 정책방향등이 거론되어 회원들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기도 했다.
이날 최태림 도연합회 회장은 인사말에서 “회장 취임후 첫 행사를 구미시에서 갖게된 것을 뜻깊게 생각하며, 한농연 구미시 연합회가 바라는 사항들을 도 집행부 차원에서 이루어질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해 나가겠다.”며 회원들의 화합과 단결을 강조했다.
또, 이날 이용석 도의원겸 농수산위원장은 “어려운 농업 현실을 기회로 삼아 용기를 잃지 않는 농업경영인들이 되어달라.”며 참석자들에게 “농업 발전의 지도자 역할이 될것”을 기대했다.
한편, 이날 도연합회는 올 사업계획을 보고하고 회원 및 조직관리, 회의, 교육, 정책연구, 대외협력 및 농권확보, 제14회 전국으뜸농산물전시회, 특별사업 분야에 무게를 둘 것을 밝혔다.
특히, 구미시연합회(회장 길상진)는 2007년도 도대회를 구미시로 유치시켜야 한다며 도차원과 시의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을 당부했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