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교육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형곡중, 전국소년체전 대비 1차 평가전 1위
복싱부 -66kg 김대현
순발력·지구력 뛰어나
2013년 12월 31일(화) 14:31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학교체육의 중추적 역할을 맡고 있는 형곡중학교(교장 안성자)가 내년 전국체전에서도 선전이 예상된다.
 형곡중 복싱부 1학년 김대현 학생은 최근 실시된 전국소년체전대비 1차 평가전 대회(중등부 -66kg)에서 1위를 차지했다. 김대현 학생은 지난 10월 영천시 일원에서 개최된 제50회 경북학생체육대회에서도 금메달을 획득한 바가 있어 앞으로의 행보도 주목이 된다.
 지도교사인 이철문 수석교사는 “중량급 선수는 순발력과 지구력이 생명인데, 김대현 선수는 지구력이 좋고 정신력도 뛰어나 순발력과 폭발적인 스피드만 갖춘다면, 내년 5월에 열리는 전국소년체전에서도 좋은 성적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복싱부 학생들은 평소에는 수업을 들으며 학업에 매진하고 있으며, 수업 시작하기 전의 오전 시간과 방과후 시간에 열심히 훈련을 소화해내고 있다. 그 결과 제34회 회장배 전국 복싱대회, 2013 경상북도소년체육대회, 제42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복싱 페더급, 제63회 전국중·고·대 아마튜어복싱선수권대회, 제50회 경북학생체육대회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특히, 3학년 손현범 학생은 경북체고로, 정원희, 김세훈 학생은 금오고로 진학할 예정이어서 향후 체계적인 훈련을 통해 큰 성장이 기대된다.
 안성자 교장은 ”평소 열심히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좋은 결과를 거둔 학생들에게 격려와 칭찬의 박수를 보낸다”며 “형곡중이 내년에도 전통 복싱의 맥을 살리려면 재학생의 복싱 입문, 감독과 코치 선생님의 헌신적 노력이 뒷받침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정재훈 기자  gamum10@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