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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신평중 2013교육활동 평가회
 학교폭력·기초학력 미달 ‘제로’
 ‘학생이 행복한 학교’ 구현
2013년 12월 31일(화) 14:34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구미신평중학교(교장 노승하)는 지난 24일 신평교육을 위해 헌신한 교직원 65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 해의 교육을 결산하는 ‘2013학년도 구미신평중학교 교육활동 평가회’를 호텔파크에서 개최했다. 식전행사로 이봉경·임태호 교사가 플롯과 색소폰의 작은 음악회를 열어 행사를 축하했다.
 노승하 교장은 인사말에서 “구미신평교육은 바른 인성과 학력을 갖춘 인재를 길러내고자 노력한 결과 학교폭력 제로와 기초학력 미달학생 제로를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며 “이는 전 교직원이 일심동체가 되어 열성적으로 학생들을 지도한 결과”라고 강조했다. 또한 “교직원이 긍지를 갖고 교육 활동에 헌신할 수 있는 교단 분위기를 조성하여 학생이 행복한 학교, 학생이 즐기는 학교가 되도록 교육공동체가 함께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이어서 교무부를 비롯한 각 부서별 평가 및 개선방안을 제시하였으며 마지막으로 김영일 교감이 창의적인 학교경영을 주제로 한 연수를 가졌다. 먼저 최현정 교무부장이 교실수업개선 및 교육활동 전 영역에 대하여 평가 및 개선방안을 제시하였으며, 박인희 학생부장이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생활지도의 결과에 대해서, 이상권 학생부장이 방과후 학교 운영의 활성화 및 학력향상을 위한 수준별 교육에 대한 평가 및 개선방안을 제시했다.
 노승하 교장은 “학교운영의 모든 중심은 학생에 있다. 따라서 사랑하는 우리 학생들이 마음껏 미래를 꿈꾸며, 학부모와 지역사회가 신뢰하는 구미신평중학교가 되도록 전 교직원이 함께 노력해 나가는데 지혜와 열정을 모으자”고 당부했다.
중부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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