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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일터 인증서 수여
제일윈텍(주)사업장, 인증패도
유효기간 3년, 심사비용 지원
2014년 01월 07일(화) 14:47 [경북중부신문]
 

↑↑ 제일윈텍이 구미시로부터 건강한일터 인증서 및 인증패를 받았다
ⓒ 중부신문
 구미시는 지난 달 27일 구미시청 통상협력실에서 제일윈텍(주)사업장에 2013년 구미시 건강한일터(Navi) 인증서 및 인증패를 수여했다.
 제일윈텍은 2013년 3월 21일 KOSHA-18001를 인증 받아 물리적 작업환경 영역을 갖추고 금연 클리닉 운영, 근골격계 예방관리사업 추진, 절주운동, 건강증진사업 추진 등 개인건강자원 영역을 충족하여 건강한 일터(Navi)로 인증을 받게 된 것이다.
 구미시는 2011년 삼성전자 1공장 등 8개 사업장을, 2012년 LG디스플레이 등 6개 사업장에 대해 건강한 일터(Navi)를 인정해 주었으나 이는 모두 중견기업 및 대기업에 대하여 인정해준 사례이고 이번 제일윈텍의 건강한 일터(Navi) 인정은 중소기업에게는 처음으로 인정해준 사례가 된다.
 건강한 일터(Navi) 인증제는 구미시가 지난 2011년부터 전국 최초로 시행한 건강도시 브랜드사업으로 구미시에 소재하는 제조업 사업장 중에서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 제고를 위해 물리적 작업환경과 개인건강자원 영역을 모두 충족하는 사업장에 대해서 건강한 일터(Navi)로 인증해주는 제도이며 인증 유효기간은 최초 인증일로부터 3년이며 3년 후에는 재인증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다.
 구미시는 건강한 일터 (Navi) 인증제을 받은 사업장에 대해서는 인증조건 충족을 위해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 등에 소요되는 심사비용 150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 남유진 시장은 “건강한 일터(Navi)인증 사업장의 확대로 근로자의 건강증진이 건강한 기업으로, 건강한 도시 구미로 나아가기를 희망 한다며 Navi 인증 사업장이 건강한 기업문화 조성에 더욱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중부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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