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교육청이 교육부가 주최한 2013년도 진로교육 실천사례 연구발표 전국대회 개인분과에서 도봉초등학교 손민정(사진) 교사가 1등급으로 입상한 것을 비롯해 2, 3등급에서 23편 88명이 입상했다.
손민정 교사는 ‘R3(Realize Research Represent)로 교감하고 SNS (Social Networking Service)로 디자인 한 나의 미래와 소통하기’ 라는 주제로 수준별, 맞춤형 진로교육 프로그램의 적용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인식능력과 자기주도적 진로역량을 신장시키는데 목표를 두고 교과통합형 진로교육을 실천하여 1등급에 입상했다.
경북교육청은 2013 진로교육 실천사례 연구발표 전국대회의 개인분과에서 1등급 1편(도봉초 교사 손민정), 2등급 10편, 3등급 8편, 학교교육과정운영분과에서 2등급 1편, 3등급 4편 등 총 89명이 입상하여 경상북도교육청의 진로교육 위상을 드높였다.
경북교육청은 2014년에도 진로교육 동아리 초·중·고 100교 선정 운영, 현장 밀착형의 꿈찾기 진로캠프 23개 지역교육청 실시, 전체 중, 고등학교 진로체험프로그램 운영, 꿈을 키워주는 진로활동실 20교 추가 구축, 진로교육 교원 자격연수 및 일반연수, 학부모 진로코치 초·중·고 4,000명 추가 양성 등을 통해 학생들이 즐겁게 공부하고, 진로의식을 함양해 자기주도적 진로설계 능력을 촉진하고 교육공동체와 함께하는 현장 친화적 진로교육을 실천하는데 앞장설 계획이다.
정재훈 기자 gamum10@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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