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단지공단 중부지역본부(본부장 박광석)는 지난 25일 “차세대 신성장동력산업 육성을 위한 홈네트워크 혁신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혁신포럼은 앞으로 발전 가능성이 무한한 차세대 성장동력산업인 홈네트워크 분야의 체계적인 육성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산^학^연^관이 네트워크를 묶어 긴밀히 협력할 수 있는 체계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포럼에는 박광석 산단공 중부지역본부장을 비롯해 LG전자(주), (주)씨랩시스, 오성전자, 예림사, (주)노아텍, (주)KIT 등 국내 홈네트워크 관련업체 연구원과 전문가 30여명이 참석해 관심도를 나타냈으며 주제발표와 질의응답 및 토론의 시간을 갖는 등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산단공은 국가산업단지를 산업혁신 클러스터 중심으로 조직을 전환하고 있으며 구미는 디스플레이, 홈플러그, 홈네트워크, 모바일 등 특정 모듈 단위별 10개 미니클러스터를 조성하고 산학연 공동 기술개발과 경영지원 프로그램을 집중적으로 가동하고 있다.
산단공 중부지역본부 이승익 산학협력팀장은 “지난해 다양한 주제로 열린 각종 혁신 포럼이 대학, 연구소, 업체간 가교역할을 하면서 구미국가산업단지 활성화에 톡톡히 기여해 왔다”면서 “특히 이번 포럼은 구미산업단지의 차세대 IT산업 육성을 위해 중차대한 활동을 담당해줄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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