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12 오후 05:25:56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구미1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경북도.지자체간 인사교류 형태 쟁점
자치단체장,공무원 노조 갈등 조짐!
2005년 02월 28일(월) 04:06 [경북중부신문]
 
도 소속 공무원 복귀 합의가 관건

 경북도와 자치단체인 시군간의 인사교류 형태를 두고 논쟁이 뜨겁다. 지난 21일 실시된 경북도 인사(5급 이하)에 구미시를 비롯해 상당수 자치단체로 전입해 있는 경북도 소속 공무원들이 배제되었다.
 구미시를 포함해 상당수 자치단체장들은 공무원 노동조합 또는 직장협의회에서 주장하는 인사방침, 즉 형평성 있는 인사(경북도 소속 공무원들의 도 복귀)에 대한 협의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현재 분위기상 인사 시 상당한 진통이 예상된다.
 구미시청공무원 노동조합(이하 노조)은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21일 실시된 경북도 인사는 도 출신자만으로 이루어진 일방적인 부당인사이며 이는 당초 기초자치단체에서 주장한 인사교류방침을 전혀 반영하지 않은 것은 물론 기초자치단체장의 고유권한인 인사권을 침해하는 강압행위라고 규정했다.
 노조는 경북도 전체 시군 자치단체에서 5급 이상 공무원이 차지하는 비율(4.52%)보다 경북도청 내 5급 이상 공무원의 비율(6.16%)이 높음에도 불구하고 지자체의 5급 자리를 1백5곳이나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실질적인 비율은 2배 이상 차이가 난다고 주장하고 있다.
 특히 노조는 2회에 걸쳐 인사의 부당성을 주장했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인사에 고려하지 않은 것은 시군의 자치권을 뒤흔드는 행위라고 규정했다.
 노조의 이같은 주장에 대해 시 인사 관련부서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면서 현실적으로 당장은 해소할 수 없더라도 시간을 두고 반듯이 해결해야 하는 문제라는데는 공통된 입장을 밝혔다.
 시는 이번 인사에 앞서 3명이 경북도로 전출하면 2명만 전입을 받고 나머지 1명은 시에서 자체 승진하는 안을 구두로 협의했지만 경북도에서 난색을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북도와 지자체간의 인사에 있어 앞으로는 자치단체장보다 오히려 노조 또는 직장협의회의 반영이 높아짐에 따라 지자체 노조와 경북도 노조간의 입장 정리가 선행되면 현재의 인사문제는 오히려 쉽게 해결될 수 있는 측면도 예상된다. 결국 이같은 문제는 경북도와 지자체간에 한정된 자리확보가 문제가 됨 만큼 충분한 협의를 통해 문제를 해결해야 하며 이로 인해 또 다른 피해자가 발생해서도 안 된다는 지적이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교육청, ‘2026 전몰 학
최신뉴스
 
강명구 의원, 구미 수소발전 관
새마을재단, 국공립골드디움어린이
새마을재단, 김천대학교에서 ‘새
LG디스플레이 깔끔이 봉사단,
구미대, 직업계고 역량 강화 프
경북보건대학교, K-U시티 프로
국립금오공대 정지훈 교수 공동
2026년 교통장애인의 날 기념
구미회, 관내 취약계층 대상 지
2026 제2회 미래모빌리티 잡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20
2026 다시 찾는 칠곡군 대표
경북선관위, 2026년도 하반기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