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림자율방범 남녀대장 이.취임식이 지난 15일 김구연 임오동장, 구자근 경북도의원, 허복, 김춘남 구미시의원, 지역 기관단체장,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오새마을금고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제10대 상림자율방범대장으로 취임한 천용권 남대장과 김지윤 여대장은 “청마의 해 갑오년을 맞아 상림자율방범대장으로 취임하게 되어 자부심을 느끼고 주위를 한번 더 돌아보는 상림자율방범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상림자율방범대는 ‘행복나눔이 사랑봉사단’이라는 이름으로 지난 2012년부터 형곡동 삼성원, 도개면 사랑의 쉼터, 옥성면 효은 복지타운 등을 방문하여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가슴 따뜻한 봉사활동을 매달 실시하고 있다.
한편,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구연 임오동장은 “바쁜 방범활동에도 불구하고 주말에 시간을 쪼개어 나눔의 실천을 몸소 보여준 9대 김원호 남대장, 이정희 여대장의 그 동안 노고에 존경의 뜻을 전하며 새로이 출범하는 10대 남·여 대장님들과 대원님들에게 더욱 발전하는 상림자율방범대의 모습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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