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청소년수련센터가 김충섭 원장, 취임이후 최고의 수련시설로 거듭 나고 있다.
취임 1년을 맞은 김충섭 원장은 수년센터의 혁신과 변화를 위해 지난 1년간 모든 열정을 쏟았다.
지난 해 1월 15일, 경상북도청소년수련센터 원장으로 취임한 김 원장은 풍부한 행정경험과 역량을 발휘, 경상북도청소년수련센터를 명실공히 우리나라 최고의 수련시설로 확고한 자리를 확보했다.
김 원장의 열정에 직원 모두는 주인의식과 창의적인 사고로 맡은 임무에 충실했고 상호존중과 협력을 바탕으로 최고의 수련시설을 만들겠다고 열심히 일한 결과 많은 성과를 거두었다.
김 원장, 취임 첫해 수련센터는 11만 5천여명이 입소, 개관 이래 전국 최대 이용률을 이루어냈으며 인증제 프로그램, 창의적 체험활동, 찾아가는 수련활동, 청소년신문제작캠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최고의 기관으로 자리매김 했다.
특히, 외부적으로는 여성가족부 공모사업으로 선정, 국비를 지원 받았으며 인증제 수련활동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고 초·중·고 학교단체 프로그램을 인증수련활동으로 새롭게 인증 받아 참가하는 모든 학생들이 국가가 인증하는 안전한 수련활동을 할 수 있게 되었다.
또, 강당 리모델링과 독도카페 설치비를 도비로 확보하는 등 안팎으로 많은 성과를 이끌었으며 다문화체험관 개관과 예절관 운영, 학교폭력 예방, 독도홍보, 바른말 사용하기 운동, 경북정체성교육 등 2014년에는 더욱 더 많은 일들을 계획하고 진행할 것이다.
↑↑ 김충섭 원장
ⓒ 중부신문
한편, 김충섭 원장은 “앞으로도 자라나는 청소년들을 위해 좀 더 다양한 프로그램과 교육으로 다가갈 것이며 김관용 도지사께서 추구하는 청소년 인성교육 강화와 건전한 청소년 육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최고의 기관으로 거듭나도록 끊임없는 혁신과 변화를 통해 전진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