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미강남병원 신경외과 배영관 원장(사진)이 척추 내시경디스크 수술 2,000례를 달성, 이 분야 권위자로 우뚝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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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강남병원 신경외과 배영관 원장이 척추 내시경디스크 수술 2,000례를 달성, 이 분야 권위자로 우뚝섰다.
배영관 원장의 척추 내시경디스크 수술은 후방 나사못 고정술, 척추 후궁 절제술 등 내시경 하 추간판 제거술과 함께 척추수술을 포함하고 있다.
이번 2,000례 달성은 배영관 원장이 2004년 전문의가 된 이후 대구 보광병원, 구미강동병원에서의 수술과 강남병원에서의 1,000례를 합해 이뤄진 성과다.
경북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배영관 원장은 ▲대한신경외과 전문의 취득 ▲대구보광병원 척추센터 과장 ▲구미 강동병원 신경외과 과장 ▲대한신경외과학회 정회원 ▲대한척추신경외과학회 종시회원 ▲영남대학교병원 신경외과 외래교수 ▲국제최소침습척추수술학회 정회원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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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병원은 배원장의 수술 2,000례 달성을 축하하기 위해 지난 21일 오후 6시 병원 로비에서 병원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축하행사를 개최됐다.
↑↑ 구미강남병원 신경외과 배영관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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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배원장은 “수술 2,000례 달성을 축하하시기 위해 참석해 준 병원 가족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한다”면서 “오늘의 이 영광은 병원 직원들이 힘을 모아 주었기 때문에 가능했다. 앞으로 열심히 하는 의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미강남병원(원장 김봉재)은 우수한 의료진과 첨단의료장비인 EMR(전자의무기록시스템)과 PACS(의료영상전달시스템)을 도입해 앞서가는 진료체제를 구축하고 있다.
여기에다 첨단 고가의료장비인 MRI(자기공명 영상촬영기), CT(전산화 단층촬영기), DR(첨단디지털 촬영기, 첨단 내시경, 칼라초음파기기 등 여러 가지 장비 도입으로 정확한 진단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이러한 환자 중심의 병원시설 구축과 시스템을 바탕으로 구미강남병원은 무릎관절, 엉덩이 관절, 어깨 관절, 팔꿈치 관절 및 척추에 대해 전문적인 진료를 실시하고 있으며 관절경 검사 및 수술, 디스크 현미경 수술, 추체성형술 등 앞서가는 수술을 실시, 고객들에게 최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김봉재 병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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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재 구미강남병원 원장은 “관절 및 척추 수술병원으로써 늘 지역민들과 함께 하겠다”면서 “관절과 척추가 건강해지도록 최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앞장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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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근 기자 doiji123@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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