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소외계층 2천 세대와 지역 복지시설 43곳을 찾아 격려품 전달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1억 2천만원 상당의 격려품을 재래시장서 구매
2014년 01월 22일(수) 09:38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삼성전자 스마트시티(공장장 전우헌)가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과 명절의 온기를 함께 느끼기 위해 지난 22일부터 29일까지 사내 전 봉사팀이 참여하는 해피투게더 나눔행사를 펼친다.
22일 금오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전우헌 공장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지역 어르신들을 모시고 경로잔치를 열어 떡국 등 명절음식을 대접하고 푸짐한 선물도 나누어 드리는 행사를 가졌다.
ⓒ 중부신문
행사 기간 중에는 삼성전자 스마트시티 임직원 봉사팀이 43곳의 지역복지시설을 찾아 재래시장과 지역농가에서 구입한 1억 2천만원 상당의 생필품 2,400세트와 쌀 2,500포를 무의탁노인을 비롯한 다문화가정, 새터민 등 소외계층들에게 나누어 준다.
ⓒ 중부신문
삼성전자 스마트시티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에 지역 이웃들을 위한 나눔봉사 활동을 적극 전개하고 있는데 특히, 지난 해에는 장애인 지원을 위한 나눔워킹페스티벌과 1만6천포기 김장나눔 행사를 비롯해 쪽방주민들에게 방한의류와 생필품 1천 세트를 전달하는 등 지역의 어려운 곳에 많은 지원을 실시했다.
한편, 전우헌 공장장은 “지역민과 함께 하는 삼성전자 스마트시티는 앞으로도 기회가 되는데로 지역민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