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교육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작은 학교 가꾸기 사업 계획 시달
60명 이하 초·중학교 대상
2014년 01월 28일(화) 14:06 [경북중부신문]
 
 경상북도교육청은 지난 21일 농산어촌 소규모학교의 교육여건 개선을 위한 ‘2014년도 작은학교 가꾸기 사업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지역교육청에 시달했다.
 대상학교 선정은 농어촌 면지역 소재 학생수 60명 이하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오는 2월 12일까지 공모 신청을 받아 학교규모, 지역여건, 학교장의 사업 추진의지, 특색있는 교육과정 운영 등 전반적인 사항을 고려하여 자체선정위원회 심사과정을 거쳐 최종 선정된다.
 작은학교 가꾸기 사업은 경북교육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역점시책 사업으로서 지난 2008년 소규모학교의 새로운 운영방안 모색을 위한 작은학교 가꾸기 기본계획을 수립, 시행한 이래 지난 6년 동안 59개교를 선정, 운영했다.
 학생들이 ‘돌아오고 찾아가는 학교 육성’을 목적으로 하는 이 사업은 선정된 학교에 대해 2년 동안 예산이 지원되며 올해에도 2013년 선정되어 기존 운영되고 있는 12개교와 2014년 신규 선정학교 13개교를 포함해 총25개교가 운영될 예정으로, 총사업비 6억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경북은 농산어촌 지역이 많은 관계로 소규모학교가 많아 다양한 학습기회 부족과 복식수업 등 정상적인 교육과정 운영이 어려운 현실에서 올해에도 9개(분교장 폐지 3교 포함) 학교가 문을 닫게 된다.
 경북교육청은 농어촌지역 소규모학교들이 작은학교 가꾸기 사업을 통해 지역주민들과 동창회를 중심으로 학교를 살리자는 강한 의지와 동참을 얻어내고 지역의 중심이 되는 문화센터로서의 역할을 수행하여 작지만 생동감 넘치는 학교 만들기에 힘을 쏟고 있다.
 한편, 경북교육청 관계자는 “향후 학생수 증가가 예상되고 학교를 살리고자 하는 의지가 강한 학교에게는 본 사업을 통해 회생의 기회를 부여하고 농어촌 지역 소규모학교가 작지만 강한 학교로 육성될 수 있도록 시행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