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2회 기별 축구 및 족구대회”가 3^1절을 맞아 선산중^고등학교에서 동창들이 대거 참여한 가운데 거행되었다.
2005년 03월 07일(월) 02:53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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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선산중^고 총동창회에서 주최, 육사회(선산중^고30회)가 주관이되어 진행되었으며, 농악과 태권도의 식전행사와 감사패및 공로패 전달, 독립선언문 낭독과 만세삼창등을 실시해 3^1절의 의미를 되새기게 했으며, 경기를 통해 상호 친목과 화합의 장으로 승화 시켰다.
이날 서형동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민족적인 3^1절을 맞아 행사를 개최한데 대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정계,재계,학계등 각지에서 국가와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노력하고 특히 모교발전을 위해 이름을 빛내준 2만여 졸업생과 교장 및 교직원, 총동창회, 학교운영위원회의 노력 덕분에 학교가 거듭발전된데 대해 감사한다.”고 말하고, 행사가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 되길 기원했다.
또, 최종진 총동창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새로운 변화를 추구, 동문들의 역동성을 알리고자 역사상 처음으로 동창회 신문을 만들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동문들의 미래개척에 큰 도움이 될것”으로 기대했다.
이날 경기결과는 축구 우승 34회, 준우승 35회, 3등 37회이며, 족구(장년부)우승 21회, 준우승 22회, 3등 14회, (청년부)우승 33회, 준우승 25회, 3등에는 32회가 각각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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