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요선 학장은 “첫째 자기 직업에 충실하고 맡은바 직분을 다하여 자기가 속한 조직내에서는 없어서는 안되는 직업인이 되고, 둘째 익힌 기술을 연마하고 새로운 첨단기술을 남보다 먼저 개발하는 기술인이 되며, 셋째 생산현장에서 항상 연구하고 배우는 자세로 임하여 새로운 첨단기술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습득하여 생산현장에 접목시켜 국제경쟁력을 높임으로써 부강한 국가를 만들 수 있는 크게 기여할수 잇는 중추적 역할자가 되어야 하겠다.”라고 당부하였다.
이와함께 “자신이 몸담고 있는 직장에서 남보다 기술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자기본분에 걸맞는 근검을 생활화하고 직장동료와 함께 어울리면서 공동체 주인의식을 가지고 자기일에 헌신하고 사회에 봉사하면서 공명정대의 정신과 성공보상의 윤리를 몸에 익혀 신바람나는 일터를 만드는데 앞장서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학위수여식에는 구미시 유영명 안전행정국장, 고용노동 대구지방노동청 구미지청 안경진지청장, 한국인력공단 경북지사 엄홍석지사장, 장애인공단 구미지사 김휘규지사장, 경북경영자협회 허요 사무국장, 안전보건공단 김영덕 원장, 구미시 김정곤의원, 예봉미크론 박용득대표, 세영정보통신 이세영대표, 총동창회 도기태 회장 및 각계 기관 단체에서 참석해 졸업을 축하했다.
안현근 기자 doiji123@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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