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월1일이면 우리나라 최초의 사회보험인 ‘산재보험’이 도입된 지 50년이 된다. 하지만, 아직도 산재보험에 대한 사회적 인식은 낮은 수준이다.
근로복지공단(이사장 이재갑)은 산재보험 50주년을 기념하고, 산재보험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2014년 산재보험 UCC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 기간은 오늘부터 다음 달 말일까지이고, 대한민국 국민과 외국인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공모 대상은 산재보험 50년 발전사, 산재보험의 유용성, 산재근로자 재활성공 사례 등 산재보험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내용이여야 한다. 또한, 공단이 수행하는 다양한 사업을 알기 쉽게 표현하거나 공단의 이미지를 긍정적으로 알릴 수 있는 내용도 가능하다.
응모 양식은 광고, 드라마,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 영화 등의 형태를 가진 30초 분량의 영상물로, 720×480 픽셀 이상의 해상도를 가진 mp4, wmv, avi 형식의 원본 파일을 제출해야 한다.
응모 방법은 공단 홈페이지(www.kcomwel.or.kr) 또는 웹하드(www.webhard.co.kr, ID: houngbo, PW: 5432)에 접속해 신청서를 다운 받은 후, 신청서와 제작한 UCC를 웹하드에 업로드하면 된다.
공모 결과는 4월 중에 공단 홈페이지((www.kcomwel.or.kr)에 게시되고, 개별로도 통보 된다.
대상 1명에게는 상금 400만 원과 상장, 최우수상 2명에게는 각 100만 원의 상금과 상장, 우수상 2명에게는 각 50만 원의 상금과 상장, 입선 5명에게는 각 20만 원의 상금이 제공된다. 수상작은 TV, 전광판 등 각종 매체의 중요한 홍보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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