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김 예비후보, `아들 병력 비리' 사실무근
김관용 새누리당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이한성·조원진·박명재 국회의원 "몇차례 걸쳐 도민들로부터 검정, 마무리된 내용"
2014년 04월 02일(수) 14:49 [경북중부신문]
 

↑↑ 김관용 새누리당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지난 달 29일 성황리에 열렸다
ⓒ 중부신문
 김관용 새누리당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지난 달 29일 최경환(경산, 청도) 새누리당 원내대표, 이철우(김천) 경북도당 위원장, 심학봉(구미갑), 이완영(칠곡, 고령, 성주), 박명재(포항 남, 울릉), 김광림(안동), 이한성(문경, 예천), 조원진(대구 달서병) 국회의원, 심우영 전 총무처장관, 각급 기관단체장 및 시민단체, 종교계, 장애인계, 지역 대학 총학생회장 및 청년대표, 노동계 등 5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날 개소식은 출정식을 방불케 하는 분위기를 연출한 가운데 참석자들은 모두 김관용 예비후보의 압도적인 승리를 기원했다.
 이날 개소식에서 최근, 새누리당 경북도지사 예비후보인 권오을, 박승호 후보가 제기한 김관용 예비후보의 아들 병역 비리 의혹과 관련된 인사들이 적극적인 해명을 하며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강조했다.
 이한성 국회의원은 “김 예비후보의 아들 문제는 지난 2002년 구미시장 선거에서 당시, 후보가 문제를 제기해 논란이 된 적이 있었지만 조사 결과,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것으로 밝혀졌으며 2002년 구미시장 선거, 2006년과 2010년 경북도지사 선거를 통해 도민들의 심판을 받음으로써 마무리된 사안인 만큼 네거티브 선거보다는 정당한 실력으로 선거전을 전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원진 국회의원도 김 예비후보의 아들 병력 비리와 관련, 사실이 아님을 강조했다. 지난 2010년 지방선거에서 당시, 한나라당 중앙당 공천심사위원이었던 조 의원은 “당시에도 상대후보가 김 예비후보의 아들 병력 비리 문제를 제기했지만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것으로 결론이나 김 예비후보가 한나라당 후보로 결정되었다며 이번 선거가 상대 후보를 헐뜯는 선거 아닌 정정당당한 정책선거가 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 2006년 5.31 지방선거에서 당시, 김 예비후보의 아들 병역 비리를 제기했던 박명재 국회의원은 “8년 전 아들 병력 비리를 제기했던 장본인으로 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당시, 참모진들이 15% 득표율을 올려 선거비용을 보전받기 위해 필요하다고 부추겨 어쩔 수 없었다.”며 “이 자리를 빌어 김 후보의 가정과 가슴에 못을 박은 점을 정중히 사과한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당시 지방선거에서 열린우리당 경북도지사후보로 김 예비후보와 선거를 펼쳤다. 

김관용 새누리당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경북이 중심이 되는 경북세상을 만들겠다"

↑↑ 김관용 새누리당 경북도지사 예비후보와 인사를 나누는 박명재 의원
ⓒ 중부신문
 이날 개소식에서 최경환 새누리당 원내대표는 “이번 지방선거는 지난 대선의 완결판으로 지방선거에서 압승을 달성, 박근혜 정부의 국정운영이 탄력을 받을 수 있도록 절대적인 지지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이철우 새누리당 경북도당 위원장은 “일부에서 제기하고 있는 김관용 예비후보의 나이는 경북도정을 이끄는데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다며 실례로 이승만, 김대중 대통령도 70대 중반에 국정을 이끌었다.”고 강조했다.
 또, 김광림, 이완영, 심학봉 국회의원도 “경상북도 도정을 이끌 도지사로 김관용 예비후보가 가장 적합한 인물임을 강조하며 지지”를 당부했다.
 김관용 예비후보는 “경북은 추풍령과 죽령을 넘어 대통령과 연결하는데 20년이나 걸렸으며 김관용이 만든 20년 인연으로 경북 발전이 발전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맞았다.”고 전제하고 “이번 선거에서 압승하여 ‘경북이 중심이 되는 경북세상’을 만들겠다.”고 주장했다.
 김 예비후보는 “힘이 들 때 대통령과 직접 만날 수 있는 도지사가 과연 누구냐”고 반문하고 “경북의 목소리를 확실하게 주장할 수 있는 힘 있는 도지사가 바로 김관용”이라고 강조했다.
 또, 김 예비후보는 “지난 임기동안 모두가 안 된다는 도청 이전을 이루어냈으며 국비 10조원 시대를 열었고 단식으로 1조5천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과학벨트가 가능케 했다”며 지난 8년간 도정성과를 설명했다.
 이와 함께 김 예비후보는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국책사업화, FTA 파고를 넘는 농민사관학교, 문화융성 시대를 연 이스탄불-경주 엑스포 등 일일이 열거 할 수 없을 만큼 많은 성과들이 여기 계신 국회의원과 도민들께서 헌신적으로 도와주신 덕분에 가능했다.”며 머리를 숙여 감사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어 “경북 700년, 도청이전·환동해 시대를 맞아 경부선 산업 축을 창조경제의 발원지로 리모델링하고 중앙선 철도를 따라 생명산업과 문화가 흐르게 하고 또, 동해선을 유라시대, 통일 한반도의 대동맥으로 확실히 키우고 강·산·바다와 내 고향 농산어촌을 희망의 땅으로 바꿀 것”을 약속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서 눈길을 끈 것은 보통 사람들 즉, 농민, 회사원, 장애인, 다문화 가족 대표, 청년, 노동자 등 일반 도민들이 많이 참석해 김 예비후보의 장정을 응원했으며 이는 지방 자치시대에 걸맞게 중앙으로부터가 아닌 지방에서 도민의 힘으로 새로운 정치, 행복한 경북을 만들겠다는 김 예비후보의 풀뿌리 민주주의의 의지를 반영한 것으로 풀이된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