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4월부터 12월까지 관내 중소기업 근로자들에게 기술교육을, 관내 중·고등학생들에게 직업관 교육 및 기술교육을 위한 구미시 마이스터 멘토단을 운영한다.
구미시 마이스터 멘토단(단장 이재필 2012구미시최고장인)은 전문 기능인이 우대받는 사회를 조성하고 기능인을 양성하기 위해 관내 대한민국 명장, 경상북도 최고장인, 구미시 최고장인, 관내 대학교수, 마이스터고 교사, 15년 이상 전문 숙련기술인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구미시 마이스터 멘토단은 관내 중소기업과 학교에 기술교육 및 직업관 교육을 실시하고 중소기업 근로자들에게는 기술전수, 학생들에게는 직업관 교육을 통해 기능인에 대한 인식 전환과 다양한 직업을 소개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뿐만 아니라 관내 전문기능인들의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전문기능인이 우대 받는 사회를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한다.
배재영 시 노동복지과장은 “구미시 마이스터 멘토단을 운영하여 전문기능인이 우대받고 기능인을 양성, 중소기업 인력난을 해소하여 고용률 촉진 및 창조경제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해 10월 구미시 마이스터 멘토단이 발대식을 개최하여 오태중학교 외 12개 학교 2,570명을 대상으로 직업관 교육을 했고 구미전자공고, 금오공고와 멘토·멘티 결연을 맺어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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