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원 김천시장 예비후보는 지난 3월 29일 오후 1시 김천시 신음동 선거사무소에서 시민들과 새누리당 당원 약 2,000여명이 참석하여 새로운 김천시대를 열기위한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 명칭을 시민들과 소통의 시간이라는 특별한 주제로 개최되었다.
최대원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예비후보로 등록하기까지의 과정에서 많은 고민과 갈등을 한 것도 사실이지만, 이제는 김천시민만 바라보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면서 오늘 개소식을 시작으로 새누리당 경선과 6.4 지방선거에서 승리의 만세를 부르는 선거사무소가 되자’고 말했다.
‘또, 기업을 하면서 힘들 때면 항상 고향 김천에서 새로운 에너지를 얻었다며, 모든 시민이 행복한 김천을 만들어 보답하겠다.’고 밝혀 많은 참석자들의 박수를 받았다.
개소식에 참석한 이철우 새누리당 경북도당위원장(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오늘 이처럼 뜨거운 개소식 열기를 이 자리에 참석하신 시민여러분을 통해 김천전역에 골고루 퍼져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하면서 ‘이번 김천시장 선거는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며, 김천이 도약할 수 있는 시점에서 저와 함께 김천 발전을 이끌어갈 수 있는 후보가 당선될 수 있기를 바란다.’ 며 ‘공정한 경선, 시민에 의한 경선을 통해 이번지방선거가 축제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특별순서인 시민과 소통의 시간을 통해 농민, 상인, 중소기업인, 취업준비생들과 질의 응답시간에서 최대원 예비후보는 김천시민이 겪고 있는 애로점에 대해 소상하게 그 해결책을 제시해 박수를 받았다.
시민과의 소통의 시간을 가진 것은 시장에 당선이 되어서라도 언제든지 시민과 함께 시정을 협의한다는 뜻을 갖고 있다고 선거사무소 관계자는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황우여 새누리당 대표, 홍문종 새누리당 사무총장, 김태원 새누리당 중앙위원회 의장 등이 축하 화한을 보내 눈길을 끌었으며, 개그맨 최형만이 사회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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