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7 오전 11:13:40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행사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구미 유일한 아이스하키팀 `구미이글스'
선수 부족에도 각종 전국대회에서 `두각'
2014년 04월 09일(수) 14:08 [경북중부신문]
 

↑↑ 적은 선수에도 불구하고 전국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구미이글스팀
ⓒ 중부신문
 소치 동계올림픽과 평창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동계올림픽의 꽃이라고 불리는 아이스하키가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문제는 이 같은 분위기가 서울을 중심으로 한 수도권에는 아이스하키에 대한 열기가 고조되고 있는 것과 달리, 아직까지 우리지역 구미에는 남의 일인냥 일부 아이스하키 매니아들로 국한되어 있다는 것이다.
 현재, 수도권을 중심으로 유치부, 초, 중, 고, 대학팀 등 70여개 정규팀이 운영되고 있지만 지방인 구미지역에는 정상적으로 한개팀을 운영하는 것도 부족한 선수들로 인해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 중부신문
 이 같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구미지역에도 구미이글스팀(감독 강재훈, 사진)이 동계전국체전과 전국대회에 출전, 상위권에 입상하는 귀염을 토하고 있다.
 아이스하키팀 엔트리수가 22명(골키퍼 2명, 플레이어 20명)이지만 현재, 구미이글스팀은 골키퍼 포함 9명에 불과함에도 불구하고 강재훈 감독의 지도하에 선수들이 열성적으로 훈련에 임해 각종 대회에서 입상하는 쾌거를 이루고 있는 것이다.
 문제는 아직까지 지역에서는 일부 특정인들만 아이스하키가 운영되고 있는 것을 알고 있다는 것이다.
 이로 인해 선수 수급에 상당한 어려움이 뒤따르고 있으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 강 감독이 1년 이상 등록하고 훈련에 참여하는 선수(초등학교 4학년까지)들에 한해 장비대의 50%를 지원해 주고 있다. 또, 1년 6개월이 경과하면 본인의 장비가 된다고 한다.
 강 감독은 또, 아이스하키 활성화를 위해 선수들 학부모를 대상으로 성인팀도 구성, 운영하고 있다.
 이같은 강 감독의 열성에 힘입어 일부 학부모들을 중심으로 구미시체육회 산하 아이스하키연맹을 구성하기 위해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신봉근 전 구미청년회의소 회장은 “아이들의 체력 증진을 위해 시작한 아이스하키에 매료되어 이제는 오히려 애들보다 더 열정적으로 훈련에 참여하고 있다.”며 아이스하키에 더 많은 시민들이 관심과 애정을 가져 줄 것을 당부했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최신뉴스
 
구미 산장지구, 농촌용수개발사업
오중기 더불어민주당 경북도지사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