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이탈주민의 성공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민·경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식이 개최되었
ⓒ 중부신문
구미경찰서(서장 권오덕)는 지난 3일 2층 회의실에서 북한이탈주민의 성공적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민·경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업무혁약식은 일상에서 각종 어려움을 겪는 북한이탈주민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지역사회 적응을 돕기 위해 탈북민 지원 사업 공동추진의 필요성에 따라 구미관내 지역협의회, 교육기관, 병원 등 6개소와 협약을 체결하게 되었다.
앞으로 구미거주 북한이탈주민들은 협약을 체결한 민주평통 구미시협의회, 하나센터, 병원, 자동차학원 등 6개소에서 교육비·의료비 감면 및 장학금 지원 등 혜택을 볼 수 있고, 앞으로 협약기관을 추가로 선정 확대할 예정이다.
한편, 협약대상기관은 민주평통 구미시협의회, (사)꿈을 이루는 사람들, 서북부하나센터, 갑을구미병원, 구미자동차학원, 공단자동차학원 등이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