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백선기 칠곡군수 예비후보가 6일 오후3시 선거사무소(왜관읍 왜관시장 맞은편 신세계 정형외과 3층) 개소식을 갖고 지방선거 필승을 다짐했다.
이 날 개소식에는 이완영 국회의원, 장영철 전 노동부장관, 최재영 전 칠곡군수, 이의익 대구예술대 총장, 김윤오 성균관 유도회장, 김학희 칠곡군의회 의장 등 1천 여명이 참석, 대성황을 이뤘다.
백선기 후보는 이날 개소식에서 △일자리 1만개 창출 △왜관3산업단지 등 칠곡 4개 산업단지 조성 △농업 6차산업화 △장애인 종합복지관 건립 △호국 브랜드화 사업 △낙동강 수변 개발 등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했다.
백선기 후보는 이날 “지난 2년 여 동안 △고용노동부 주관 일자리창출 평가 대통령상 수상 △지방채 432억원 상환 △당초 예산 기준 2년 연속 예산 4천억원 확보 △초·중등학교 전면 무상급식 실시 등 많은 성과를 보였다고 자부한다”면서 “새로운 칠곡 100년을 여는 중요한 시점에서 중단없는 군정 추진으로 일자리가 넘치는 칠곡, 청년이 희망을 가지는 칠곡, 어르신이 편안한 칠곡, 군민 모두가 행복한 칠곡을 만드는데 다같이 힘을 모으자”며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백선기 후보는 4대 비전 및 7대 분야, 40개 세부 공약을 발표할 예정이다.
안현근 기자 doiji123@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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