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욕설·따돌림, 폭력없는 학림초교
학교폭력 예방위한 친구사랑주간 운영
2014년 04월 16일(수) 14:16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전교생 72명의 소규모 농촌 학교인 학림초등학교(교장 류정현)에서는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친구사랑주간을 운영했다.
 친구사랑주간 기간에 학급에서는 학교 폭력예방에 대한 표어, 포스터 그리기, 서약서 쓰기, 집단따돌림설문조사, 욕설자가진단표 작성, 친구가 듣고 싶어하는 말과 싫어하는 말 알아보기 등을 통하여 건전한 가치관과 친구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다졌으며 학부모에게는 가정통신문을 발송하여 학생들의 예절 바른 언어 사용을 강조하였다. 또한 교내 표어 포스터 그리기 대회에서 수상한 학생 작품을 현관에 전시하고 현수막을 교문에 게시하여 학교폭력예방 교육의 효과를 높였다.
 지난 11일 마지막 날에는 전교생이 종합실에 모여 학교폭력을 하지 않겠다는 선서식을 가졌고 학교폭력예방센터 박경숙 실장과 손제민 강사를 초청하여 3교시에는 저학년을, 4교시에는 고학년 대상으로 ‘학교폭력 멈춰!’라는 주제로 학교폭력예방 교육을 실시하였다.
 학생들은 ‘욕설없이 살아보기 실천 점검표’를 일주일 동안 작성하면서 자신의 언어 습관을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언어폭력이 상대방의 마음을 얼마나 상하게 하는지 직접 느껴보는 주간이 되었다.
 학림초등학교는 학교특색 사업 중의 하나인 전교생 의형제 맺기사업을 작년에 이어 계속 추진 중이며 중간놀이 시간을 이용하여 의형제에게 책 읽어주기, 의형제 생일잔치, 의형제와 식사하기 등을 통하여 학생들은 가정에서 느껴보지 못한 형제간의 사랑과 우애를 자연스럽게 경험하면서 친형제처럼 지내는 학교폭력 없는 청정 학교를 만드는데 노력하고 있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