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표심잡기에 돌입한 구미시의원 가선거구(도량동, 선주원남동) 박세채 후보가 “지난 4년 동안 구미시민의 한사람으로 돌아가 더 자세히 듣고 더 많이 보고 더 느꼈으며 이제 지역을 위해 가장 필요하고 가장 우선되어야 할 일이 무엇인지 확실하게 깨닫고 대안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제4대, 5대 구미시의원을 역임한 박 후보는 지난 의정활동 기간 동안 봉곡동 2종 주거지역의 고도제한을 해제하고 봉곡도서관 개관 예산을 확보했으며 봉곡동 어린이 소공원 및 주차장 부지 예산확보, 북봉산 정자 설치, 원평교∼샛별주유소간 4차선 도로 확장, 선주초 다목적체육관 완공, 원남 청구아파트 앞 남통공원 조성, 구미역후도로 확장, 올림픽기념관 앞 도로 확장, 도량지구대 봉곡 초소 완공, 남통 e편한세상 앞 두산아파트 사이 녹지시설 공원화사업 완료 등 지역 개발사업을 확실하게 마무리했다고 말했다.
박 후보는 “앞으로 4년, 그 어느 곳 보다 걱정없는 지역으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박 후보는 저소득층 기저귀 조제분유 지원, 구미칠곡축협 도축장 이전, 봉곡동 나대지 쓰레기문제 해결, 도량동주민센터 신축, 봉수대공원 정비사업, 송정 푸르지오캐슬 학교용지 용도변경 후 공원화사업, 가칭 원남중 설립추진, 국공립 어린이집 신축 및 방과후 돌봄교실 증설, 김천구도로 명품아울렛 거리 지정, 역후도로 상습 정체구간 해결, 버스노선 재검토, 봉곡-부곡간 도시계획도로 조기 완공 등을 확실하게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박세채 후보는 “지역과 주민 여러분을 위해 힘든 일, 어려운 일을 마다하지 않고 항상 앞장서서 해결하겠다.”며 지역민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당부했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