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당 권력이 아닌 소신과 열정, 비전을 바탕으로 지역 발전에 앞장서겠습니다.”
박교상 구미시의원 나선거구(형곡, 송정, 원평, 지산동) 무소속 후보가 20일 선거사무소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표밭다지기에 들어갔다.
박 후보는 이날 선거사무소를 개소하면서 별도의 의식행사 없이 지역민과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지난 선거에 이어 이번 선거에도 무소속으로 출마한 박 후보는 “비정상인 세상을 정상으로 만들기 위해 의정활동의 모든 원칙을 주민 여러분께 걸고 지난 의정경험을 바탕으로 살맛나는 세상, 살고 싶은 동네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지난 의정활동 기간 동안 구미시 저소득주민 자녀 교복구입비 지원에 관한 조례, 구미시 저소득주민 긴급지원에 관한 조례 등을 대표 발의한 것을 비롯해 구미시 비정규직 권리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 구미시 도시농업 및 농촌과 도시간의 농업교류 활성화 조례 등을 공동 발의하기도 했다.
또, 박 후보는 집행부 견제와 예산감시를 위한 대안으로 자전거대여 시 신분증 대신 휴대폰을 이용한 무인시스템 도입 제안, 주민참여 예산제 지원예산 확대 요구, 지구단위 계획 용역 관련 예산 증액 요구, 도심텃밭 가꾸기 활성화, 무분별한 원룸 건축허가 규제강화 등을 요구했으며 발로 뛰는 진정한 일꾼답게 구미시 저소득주민 교복 구입비 지원, 형일 노인정 신축, 형일초 급식소 준공, 재래시장 환경개선사업, 형일초 다목적체육관 예산 확보, 도시옹벽, 담장 벽화사업, 전망대 주차장 현대식 화장실로 신축, 형곡동 안전보안을 위한 CCTV 설치 등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도 추진했다.
박 후보는 지난 8년간의 의정활동은 모두 뒤로하고 지역발전과 지역민을 위해 또 다시 뛰겠다고 약속하고 있다.
박 후보는 상업과 주거중심의 원평, 행정과 문화의 송정, 교육의 메카 형곡, 자연친화적인 레저의 지산을 만들기 위해 학생과 학부모는 물론 지역민을 위한 다양한 사업추진을 계획하고 있다.
한편, 박교상 후보는 이를 위해 “친환경 무상급식 실시, 중학교 학군배치 문제 검토, 어르신이 대접받는 바른 동네 구현, 저소득층 지원 사업 강화, 어린이 무상 예방접종과 장난감 도서관 설립, 등산로 입구 에어먼지털이 설치, 대형화물차 전용 주차장 설치, 지역내 열악한 소규모 기업 환경개선비 지원, 숲 유치원 조성, 노인일자리 확대 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거듭 약속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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