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갑선 무소속 구미시의원 나선거구(형곡, 송정, 원평, 지산동)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16일 틀에 박힌 의식행사를 지향하고 참석한 지역민들과 자연스런 의사소통을 통해 목소리를 듣는 형태로 진행되어 관심을 모았다.
이 후보는 “엄마, 주부와 같은 마음으로 지역민들에게 다가가고 지역 현안을 챙기겠다.”고 약속했다.
이 후보는 이번 선거에 출마하면서 지난 5대 의원 시절 지역현안사업 해결사로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금오산 뒷길 산책로 탄성포장공사, 형곡2동 축협 앞 인도정비공사, 형곡고등학교 농로개설공사, 형곡2동 비탈면공사 등을 완료했으며 형곡초 스쿨존 아동보호 펜스설치, 형곡초 벽면 모자이크 경관 정비, 형남초 뒷 등산로 안전펜스공사, 형곡중 및 형곡고 인조잔디구장, 형곡중앙시장 환경개선, 형남경로당 신축공사 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또, 이 후보는 구미시의회 여성의원으로서 구미시 여성기업인을 위한 조례안 발의, 구미시 4세대 이상 가정 효도수당지원 조례 공동발의, 구미시 통리장자녀 장학금 지원 조례 일부 개정안 공동발의, 저출산 대책 및 출산 장려금 지원계획에 대한 시정질의, 구미시 다문화가족에 대한 지원 및 여성결혼 이민자의 자녀양육에 대한 지원대책 시정질의 등을 통해 행복한 구미시를 만드는데 일조했다고 강조했다.
엄마와 주부의 마음으로 의정활동을 펼쳐 모든 구미시민이 행복한 구미시를 반드시 만들겠다고 출사표를 던진 이갑선 무소속 후보는 “지역민의 소중한 한 표가 큰 힘이 된다며 지역을 위해 모든 열정을 바칠 수 있도록 많은 지지를 당부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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