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후보자와 선거운동원들이 지난 22일 후보 본 등록이후 본격적인 길거리 유세를 펼치며 지역민들의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특히, 지난 25일 일요일은 비가 오는 가운데에도 후보자와 선거운동원들은 아랑곳하지 않고 6.4일 당선을 위해 얼굴 알리기에 최선을 다했다.
한편, 이번 선거유세는 세월호 사고와 맞물려 선거 로고송 및 과도한 율동은 자제하고 대체적으로 조용한 가운데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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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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