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하게 하겠습니다.”
구미시의원 바선거구(양포, 도개, 해평, 장천면)에 새누리당 후보로 출마하는 권기만 후보가 “지역의 과거, 현재, 미래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득직한 일꾼임을 내세우며 활력이 넘치고 삶의 여유가 있는 첨단주거지역으로 확실하게 바꿔나가겠다.”고 밝혔다.
권 후보는 지난 의정활동 기간 동안 ‘모든 문제의 해결은 현장에 있다’는 생각으로 지역민과 한 약속인 양포동 도서관 건립 용역비 확보, 거의동 택지개발 사업실시 설계 용역비 전액 확보, 강동 농기구 임대 사업장 유치, 양포 파출소-옥계교회 도시숲 완공, 옥계동 공동묘지 이전 확정, 오리사육장 복합체유시설 조성, 4공단 근로자문화센터 순환버스 운행 유치, 어린이보호구역 및 방범 취약지역 CCTV 증설 예산 65억원 확보, 구포복지관 예산 증액 확보 등을 이룰 수 있었다고 밝혔다.
또, 권 후보는 살기 좋은 지역을 구현하기 위해 14대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권 후보가 발표한 14대 프로젝트는 양포동 도서관 착공(2015년), 해마루 중학교 착공(2015년), 양포 특목고 유치, 양포 대백지구 뒷길∼거의동 순환도로 착공, 삼구아파트-국도 67호선 접속도로 신설, 거의동 택지개발 사업 착공, 오리사육장 체육공원 준공, 2020년 도시개발사업에 금전동 1종 주거지 반영, 도개마을 정비사업, 산동, 해평지역 시장 소도읍사업 유치, 장천 2020년 도시계획사업 적극 추진, 강동 구청 양포동 유치, 구포매립장 체육공원시설 전환, 옥계 부영 1, 2차 아파트 조기 분양 등이다.
한편, 권기만 후보는 지난 2013년 유니세프한국위원회로부터 15년 이상 고통 받는 세계 어린이에게 희망을 전해 준 것에 대한 감사의 마음이 담긴 감사장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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