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용 새누리당 경북도지사 후보, 구미 유세
"새누리당 후보 지지, 박근혜 대통령 힘 실어주자" 지지 호소
2014년 05월 30일(금) 18:12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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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필요한 ‘멀티비타민’을 적재적소에 제공하고 실크로드 등 경북형 국제화모델과 결합해 수출한류에 경북의 중소기업이 주역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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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구미지역을 찾아 유세에 나선 김관용 새누리당 경북도지사 후보는 “중소기업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멀티비타민은 자금과 연구 및 기술 개발, 판로 개척 등이 아니겠냐”고 말하면서, “중기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중소기업 창조비타민’ 프로젝트를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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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후보는 “경북은 이스탄불-엑스포 성공개최로 만들어진 위상을 경제로 연결하고 환동해 등 해양물류시대에 걸 맞는 ‘경북선도형 세일즈비즈니스’를 전개할 수 있도록 전략형 중소기업도 많이 양성해 도민 일자리와 연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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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김 후보는 “현재 경북도는 R&D, IT, 문화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창조경제 역량을 최대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어 있다”고 전제하면서도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인 만큼, 컨설팅에서부터 자금지원, 판로 개척과 세제 및 수출 상담 등 전 분야에서의 지원이 원스톱으로 이루어지고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시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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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후보가 이와 함께 중소기업을 위해 마련하고 있는 정책은 ‘피부에 와 닿은 것’들이 대부분으로 금융 및 세제 등 기본적인 것 외에도 ▲기업 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중기R&D정보센터와 도우미센터 운영, ▲중기 인력양성 아카데미 설치, ▲퇴직인력 기술활용을 위한 퇴직전문인력 DB구축, ▲경북형 기업지원 원-스톱서비스 등 맞춤형 지원을 통해 강소기업을 육성하기 위한 것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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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유튜브 런칭, 인터넷 홍보, 기업 맞춤형 콘텐츠 제작 등 맞춤형 SNS 기업홍보시스템도 운영하고 중소기업 지원기관 및 기업협의체간 협력체계도 마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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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관용 새누리당 경북도지사 후보는 이날 장천장날 유세를 시작으로 옥계, 인동, 구미 중앙시장 유세를 통해 “본인은 물론, 이번 선거에 새누리당 후보로 출전한 도의원, 시의원 후보를 지지해 박근혜 정부가 남은 임기동안 원활하게 국정을 수행할 수 있도록 만들어 달라.”고 지역민들에게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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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용 도지사 후보의 유세에는 이철우 새누리당 경북도당 위원장, 김태환, 심학봉 국회의원, 남유진 새누리당 구미시장 후보 및 도의원, 시의원 후보들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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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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