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7 오후 02:06:30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교육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구미대 외식업 대표들 국제요리경연대회서 금상 수상
외식업주 위탁교육생으로 금상 2팀, 은상 1팀 영예
2014년 06월 10일(화) 15:29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는 5일 지역 외식업 대표들로 구성된 참가팀(호텔외식전공)들이 ‘2014 대한민국 국제요리경연대회’에서 금상(2개팀)과 은상(1개팀)를 나란히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수상자들은 구미대와 한국외식업중앙회 구미시지부(지부장 임호기)가 위탁교육협약을 통해 입학한 외식업주 대표로 구성된 늦깎이 학생들이여서 남다른 기쁨이 있었다.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14 대한민국 국제요리경연대회’(5월23∼25일)에는 학생과 일반인 등 3000여명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국제요리경연, 라이브요리경연, 전시경연 등 3개 부문으로 나눠 경합을 벌인 이번 대회에서 구미대는 라이브요리경연에 4인 1조로 3개팀이 출전했다.
 ‘안심보리밥 스테이크’메뉴로 출전한 A팀(박순해, 박화순, 민정기, 고영식)과 ‘도미살을 이용한 견과류 야채말이’를 선보인 B팀(박병철, 문종선, 유재훈, 나지현)이 금상을, 베트남 요리를 접목한 ‘바다향’ 메뉴를 제출한 C팀(조혜원, 임효철, 황수빈, 웬티훼)이 은상을 각각 수상했다.
 B팀으로 출전한 1학년 대표 박병철(원할머니보쌈 형곡점) 씨는 “다양한 음식 세계를 체험하며 요리에 대한 시야를 넓히고 체계적인 외식산업이 무엇인지 느낄 수 있어 좋았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구미대 최성철 학과장(호텔관광과)은 “열과 성의를 다해준 외식업 대표들에게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하고 “지역의 건강한 외식문화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며 함께 기쁨을 나눴다.
안현근 기자  doiji123@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최신뉴스
 
박비주와 좋은사람들, 쌀·찹쌀
구미 산장지구, 농촌용수개발사업
오중기 더불어민주당 경북도지사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