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23 오후 08:18:24
전체기사
.
     
.
..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정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국민주택 기금 부실운영 전국 이슈 부상
김태환의원 "기금 부도현황" 공개 후
2005년 03월 21일(월) 03:53 [경북중부신문]
 
중앙 경실련 근본대책마련 논평

 국민 주택기금이 부실회사의 사냥감으로 악용되면서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김태환 의원(구미을. 한나라당)의 지적이 전국적인 관심 사항으로 부각되고 있다.
 김의원은 지난 13일 “ 국민주택기금 부도현황” 자료를 통해 “ 지난 94년 이후부터 지난 해 말까지 국민주택기금을 지원받아 임대주택을 건설한 회사 가운데 총 466개 회사가 부도가 났다.”고 폭로했다. 특히 “ 기금 대출 뒤 부도를 낸 업체10개 중 6개는 3년 안에 부도를 내 국민주택기금이 부실건설회사의 눈 먼 돈으로 악용될 뿐만 아니라 그 운영이 부실하고 방만해 즉각적인 대책을 수립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이와관련 경실련(중앙)은 “ 건설교통부가 부도가 발생한 466개 건설회사의 단순 통계자료만을 제시할 것이 아니라, 부실대출의 배경과 원인을 밝히고 재발 방지를 위한 근본대책 마련 및 기금 대출시 엄격한 심사기준을 적용하라.”고 주장했다. 14일 경실련은 논평을 통해 “ 김태환의원이 13일 공개한 국민주택기금 부도현황 분석 자료는 건설회사의 눈먼 돈으로 악용될 뿐만 아니라 운영이 부실하고 방만하여 충격을 주고 있다.”며 “ 투명하고 효율적인 기금의 운용이 필요하며, 합리적인 국가적 통제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논평은 특히 부실 대출이 왜 이루어졌는지에 대한 배경과 원인을 철저히 규명해야 한다며, 이러한 규명이 있어야만 국민주택기금의 본래 취지에 맞는 기금운용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경실련은 또 건설부는 현재와 같은 국민주택기금의 부실대출이 이루어지지 않도록 재발방지를 위한 근복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며, 건교부는 제기된 문제점을 시정해 보다 엄격한 심사기준을 근거로 기금이 대출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경실련은 향후 국민주택기금을 포함, 현재 운영되고 있는 57개 기금이 그 목적에 부합하게 운영되는지 여부를 모니터하고 그 개선방안을 제안하는 기금운영 개선운동을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추석 명절
구미시가족세터, '다함께 프로그
제23회 LG드림페스티벌 TOP
구미대,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 단
경북교육청, 통폐합학교지원기금
경북도의회, 지방 죽이는 미래대
경북교육청, 폐교·폐원 어린이보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최신뉴스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구미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전통시
국립금오공대, 2026 대만 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구미차병원, ‘2026년 개원의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경북보건대 외국인 유학생 4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 ㈜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구미대, 실전 같은 모의면접 콘
구미대-경북옥외광고협, AI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