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이슈&이슈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구미 장수대학 수료생으로 구성된 어르신들의 배움터"
우리문화를 좋아하는 사람들 회원 전원 봉사활동에 참여
2005년 03월 28일(월) 02:34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구미시민복지회관(관장 신영근)은 23일 3층 강당에서 3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시민대학원을 개강했다.
 장수대학 1기에서 10기까지의 수료생들로 구성된 구미시민대학원은 지난해 까지는 어르신 강좌란 명칭으로 운영해오다 이번에 이같이 이름을 바꿨다.
 현재 장수대학 수료생은 900여명이고, 이중 대학원에 참여한 인원은 320명이다.
 23일 개강한 시민대학원은 오는 11월 23일까지 8개월 과정으로 매월 둘째, 넷째 수요일(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운영하며, 총 15회 30시간으로 짜여져 있다.
 교육과목은 노년기에 꼭 필요한 건강, 교양, 문화탐방, 체육 등으로 편성되어 있다. 강의는 체험을 병행하여 재미있고 유익한 노년생활이 되도록 하고 있다.
 개강식에서 김관용 시장은 “어르신들이 구미정신문화의 층을 더욱 두텁게 할수 있는 정신적 지주가 되어달라”며 “어른신들을 위한 노인복지회관이 어른신들의 바램을 충족시킬수 있도록 6월에 개원한다.”고 말했다.
 특강에는 (사) 한국전례원 구미지역원(원장 박은호)의 주최로 우리 전통예절 강의와 의례 시연으로 잊혀져 가는 우리의 전통예절을 바로 알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또 전통문화를 지키고 예절 교육에 정성을 쏟고 있는 ‘우리문화를 좋아하는 사람들’(회장 최명자)은 회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300여명의 행사 참석자들에게 차와 떡, 과자등을 준비하는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한편 시민복지회관 사회교육과(과장 이순자) 직원은 빈틈없는 준비로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쳐 시민대학원이 구미장수대학 수료생들에게는 없어서는 안될 명실상부한 평생 교육의 장으로 자리매김 할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서일주 기자 sij41@hanmail.net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