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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박근혜 정부 만들기 `올인'
서청원 국회의원, 지역 방문 지지 호소
2014년 07월 09일(수) 15:00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박근혜 정부가 성공하도록 하는 것이 새누리당 당대표의 몫이며 이를 실천하기 위해 대표최고위원 선거에 출마하게 되었습니다.”
 새누리당 대표최고위원 선거에 출마하는 서청원 국회의원이 3일 구미를 방문, 출마 기자회견 및 당원 초청간담회, 박정희대통령생가 방문 등을 지지를 호소했다.
 서 의원은 정치를 통해 국가에 봉사할 기호가 주어진다면 “역사에 남을 성공한 대통령을 만들고 이를 통해 우리의 조국이 역사 속에서 한 단계 더 올라서는데 기여하는 것이며 성공한 정부에서 대한민국 도약의 기틀을 다지고 후손에게 자랑스럽게 물려주는 것”이라고 밝혔다.
 서 의원은 “박근혜정부와 정치운명을 함께 할 것이며 이는 박대통령과 국민, 당원에 대한 도리”라고 강조했다.
 서 의원은 당대표가 되면 ‘당.청간의 수평적 관계’를 반드시 정착시켜 당원들과의 신뢰, 대통령과의 의리로 믿음직한 ‘소통의 창’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국민의 목소리를 가감 없이 받들어 대통령에게 전달, 정부와 대통령이 국민의 뜻과 다른 길을 가면 과감히 진언하고 진로를 바꾸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서 의원은 새누리당을 혁신의 길로 인도하겠다고 밝혔다.
 당 대표가 되면 새누리당에 ‘혁신’을 일상화시키고 당의 ‘혁신위원회’는 상설기구로 운영, 임기동안 직접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이외에도 서청원 의원은 대표가 직접 위원장을 맡는 ‘서민정책위원회’를 구성하여 ‘서민경제살리기’와 ‘청년일자리 창출’에 당력을 모으겠다고 약속하며 당원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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