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산초등학교(교장 강태기)는 지난 12일 본교 교육복지실에서 초·중 40명을 대상으로 하여 꿈+희망, 행복 공감의 네 번째 공동프로그램으로 꿈 찾기 진로캠프를 실시했다.
이번 꿈 찾기 진로캠프는 학생들이 올바른 진로의식을 갖추고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고려한 생애 진로설계와 준비를 할 수 있도록 학습 전략을 코칭 하는데 목적을 두고 각종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꿈 찾기 진로캠프 프로그램으로 마음열기, 행복수업, 자기이해, 직업탐색의 4단계로 진행되었다.
직업 카드 탐색, 직업 빙고, 꿈 명함 등 다양한 진로탐색 도구를 활용함으로써 학생들이 즐겁고 재미있게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또, 학생들은 생애 진로검사를 실시하여 더욱 심도 있게 자기를 이해하고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자신의 진로에 대해 막연하게 생각해 왔으나, 자신이 어떤 흥미와 관심을 가지고 있었고 어느 분야에서 더욱 잘할 수 있는지, 인지하고 있지 못하던 잠재능력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게 되었다.
한편, 강태기 교장은 “꿈 찾기 진로캠프를 통해 학생들에게 보다 나은 미래, 희망찬 미래가 펼쳐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하고 큰 꿈을 꾸고 구체적으로 계획하고 실천하면 꿈은 현실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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