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23 오후 08:18:2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구미1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도레이 스즈이 노부오 부사장 구미방문
남유진 구미시장과 구미공단 투자 관련 협의
구미공단 산업인프라 및 정주환경에 만족
2014년 07월 16일(수) 15:47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남유진 구미시장은 지난 9일 시청 3층 상황실에서 일본 도레이 본사 스즈이 노부오 부사장, 도레이첨단소재 김상필 사장, 이나가키 아키츠쿠 도레이첨단소재 상무 등을 맞아 환담을 가졌다. 이 날 도레이社와의 환담에서 남 시장은 시정과 공단현황을 자세히 소개하고 도레이社에서는 관내 도레이 기업현황과 기업애로 사항 및 향후 5공단 입주 추진 등에 대해 설명하는 등 상호 의견을 교환했다.
 이번 만남으로 5공단 내 도레이첨단소재 입주(53만9천㎡, 16만평)가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구미 공단내 도레이 관련 기업현황은 도레이첨단소재 3개 공장, 도레이BSF 1개, 도레이케미칼 2개 공장 등 6개 공장으로, 4,000여명이 종사하는 지역의 대표적 글로벌 기업이다.
 특히, 도레이그룹은 한국 내 계열사 8곳의 사업성장으로 2020년까지 매출 6조원, 영업이익 6000억원을 목표 삼고 있다.
 이를 위해 도레이는 섬유 사업을 중심으로 정보통신 재료 등 전략적 확대사업, 환경, 엔지니어링 등 중점육성 확대사업으로 나누고 각 분야별 첨단재료 사업 역량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도레이 스즈이 부사장 일행의 구미 방문은 7월 8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개최된 ‘도레이케미칼 비전 2020 선포식’에 참석한 남유진 시장이 스즈이 부사장과 대화를 나누던 중 구미 방문 일정을 알게 되어 남 시장의 초청으로 전격적인 만남이 이루어졌다.
 이 자리에서 남유진 시장은 “도레이 그룹의 구미투자로 지역 경제 활성화 및 고용창출이 크게 향상되고 있다.”며 감사를 표시했고 스즈이 부사장은 “구미야 말로 일본 기업인들에게는 최적의 산업단지”라며 구미공단의 산업 인프라 및 정주환경에 만족을 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추석 명절
제23회 LG드림페스티벌 TOP
구미시가족세터, '다함께 프로그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구미대,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 단
경북교육청, 폐교·폐원 어린이보
경북도의회, 지방 죽이는 미래대
최신뉴스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구미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전통시
국립금오공대, 2026 대만 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구미차병원, ‘2026년 개원의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경북보건대 외국인 유학생 4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 ㈜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구미대, 실전 같은 모의면접 콘
구미대-경북옥외광고협, AI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