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여성강연 100℃ 경연이 지난 15일 구미시 민방위교육장에서 남유진 구미시장, 안장환 시의원, 김정곤 시의원, 이정희 건강보험공단 구미지사장, 사회단체장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경연에 앞서 김차경 소리종합예술가의 축하공연이 있었으며 뒤이어 대회사, 축사, 강연, 방청객 심사, 시상식 순으로 진행되었다.
참가자들은 이육심(바르게살기여성회장)의 ‘바르게살기 여성회의 발자취’, 김동현의 ‘나의 긍정의 힘과 독립심의 나이는 숫자에 불구하다’, 김동춘(여성단체후원회장)의 ‘이 일을 어찌 하오리까?’, 조순란 ((사)아이코리아 회장)의 ‘생활체험수기’, 조선용(BPW구미클럽)의 ‘Hear and Now’, 장정자의 ‘어둠을 탓하기 보다는 한자루의 초를 켜라’, 정윤희(정치연맹구미지회)의 ‘단판으로 얻어 낼 꿈’, 김순득(인동동)의 ‘역경을 딛고 일어난 희망찬 발걸음’, 손미라(21C정치연합구미시지회)의 ‘당뇨극복기’ 등과 같은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김명자 회장은 “여성이 마음껏 평등한 구미라는 슬로건을 걸고 제 19회 여성주간 기념행사 중 두 번째 행사로 구미여성 강연 100℃ 경연을 개최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남유진 시장은 “오늘 경연에 나온 참가자들은 대단한 용기를 가진 분들이다. 그들에게 박수를 보낸다.”며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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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효 기자 kimgigs1108@gmail.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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